들어가며
원서에 '제조업'이라고 쓸 때, 어떤 공장이 떠오르나요?
많은 사람이 뉴스에서 본 자동차 공장이나 반도체 공장을 생각합니다. 커다란 건물, 줄지어 선 로봇, 하얀 작업복. 그런데 한국에 와서 실제로 서 있게 되는 자리는 그 그림과 꽤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자리를 미리 보여 드립니다. 먼저 제조업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봅니다. 다음으로 어떤 일이 나에게 편한지 스스로 점검해 봅니다. 그리고 공장이 어떤 종류로 나뉘는지, 마지막으로 그 공장에서 실제로 어떤 말이 들리는지 봅니다. 안전 표지판에 적힌 말, 일하면서 쓰는 말, 그리고 그 말들이 문장으로 올 때의 뜻입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법적 조언이 아닙니다. 비자·입국 절차 관련 최신 정보는 반드시 HRD Korea 공식 사이트 또는 관할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art 1 · 제조업 회사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요?
제조업은 물건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재료나 부품을 받아서 자르고, 녹이고, 눌러서 모양을 바꾸고, 조립해서 새 물건으로 만들어 내보냅니다.
문제는 이 한 단어가 너무 넓다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회사를 무슨 일을 하는지에 따라 나누는 공식 기준이 있습니다. 이 기준은 제조업을 다시 25가지로 나눕니다.1 고용노동부가 제조업에서 일하는 E-9 근로자 수를 발표할 때도 이 기준을 씁니다.2 쇠를 다루는 회사, 플라스틱을 다루는 회사, 음식을 만드는 회사가 전부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Part 2 · 나는 어떤 일이 편한 사람일까요?
어느 공장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될지는 내가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지금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도 아닙니다.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편해하는 사람인지입니다. 이걸 알면 지금 무엇을 준비할지 정할 수 있고, 한국에 와서 적응하기도 쉬워집니다.
성격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공장 일에는 몇 가지 뚜렷한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씩 스스로 답해 보세요.
| 스스로에게 물어볼 것 | 공장에는 이런 일이 있습니다 |
|---|---|
| 같은 동작을 몇 시간 반복해도 괜찮은가요? | 기계 줄이 도는 속도가 정해져 있어서 같은 동작을 계속 반복하는 일 |
| 내 속도가 아니라 기계 속도에 맞출 수 있나요? | 기계가 한 번 돌고 멈출 때마다 같은 일이 다시 돌아오는 일 |
| 앉아서 작은 것을 오래 보는 일과, 서서 몸을 쓰는 일 중 어느 쪽이 편한가요? | 앉아서 작은 부품을 다루는 일도 있고, 서서 무거운 것을 다루는 일도 있습니다 |
| 덥고 무거운 보호 장비를 오래 쓰고 있을 수 있나요? | 뜨거운 금속과 약품을 다뤄서 보호 장비를 꼭 써야 하는 일 |
|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어떤가요? 추운 곳은요? | 추운 방에서 하는 일, 새벽에 시작하는 일 |
정답은 없습니다. 어떤 답이 좋고 어떤 답이 나쁘다는 뜻도 아닙니다.
다만 "이건 좀 힘들겠다"는 답이 나온 줄이 있다면, 거기가 먼저 준비할 곳입니다. 앉아서 하는 일이 걱정되면 목과 허리를 푸는 방법을 미리 익혀 두세요. 새벽 근무가 걱정되면 잠자는 시간을 조절하는 연습을 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Part 3 · 공장 5가지 종류와 매일 하는 일
방금 답해 본 다섯 가지 질문이 각각 어떤 공장의 이야기였는지, 이제 이름을 붙여 보겠습니다.
그 전에 알아두면 좋은 말이 있습니다. 한국은 제조업 곳곳에 쓰이는 기술 14가지를 법으로 정해 두었습니다.3 이 기술을 쓰는 회사들을 묶어서 '뿌리산업'이라고 부릅니다.4 이 중에서 공장에 가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것은 아래 여섯 가지입니다.
- 주조: 쇠를 뜨겁게 녹여서 틀에 붓고, 식혀서 모양을 만드는 일
- 금형: 물건을 찍어내는 '틀'을 만드는 일
- 소성가공: 금속을 눌러서 모양을 바꾸는 일 (프레스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 용접: 금속과 금속을 뜨겁게 녹여서 붙이는 일
- 열처리: 금속을 뜨겁게 했다가 식혀서 더 단단하게 만드는 일
- 표면처리: 금속 겉면에 약품을 입혀서 녹슬지 않게 하는 일 (도금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여기에 사출(뜨겁게 녹인 플라스틱을 틀에 넣어서 모양을 만드는 일)과 정밀가공(아주 작은 부품을 정확하게 깎는 일)도 14가지 안에 들어 있습니다. 법에 적힌 이름은 '사출·프레스'와 '정밀가공'입니다. 이 여덟 단어는 회사 소개나 구인 정보에서 그대로 만나게 됩니다. 단어만 봐도 그 공장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나머지 여섯 가지는 3D 프린팅으로 만드는 기술(적층제조), 산업용 필름과 종이를 다루는 기술, 그리고 로봇, 센서, 산업용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설계입니다. 뒤의 네 가지는 공장을 자동으로 돌리는 데 쓰입니다. 여섯 가지 모두 처음 일하는 공장에서 자주 듣는 말은 아닙니다.
| 공장 종류 | 주로 쓰는 기술 | 매일 반복하는 일 |
|---|---|---|
| 자동차 부품 | 프레스, 용접, 조립 | 철판을 틀에 넣고 누르기, 부품 붙이기, 기계 줄에서 부품 끼우기 |
| 금속, 주조, 표면처리 | 주조, 열처리, 도금 | 쇳물 붓고 식히기, 깎은 면 다듬기, 약품 물에 담갔다가 말리기 |
| 플라스틱 사출 | 사출, 프레스 | 기계에서 제품 꺼내기, 필요 없는 플라스틱 조각 자르기, 겉면 확인하고 포장하기 |
| 전자부품 조립 | 정밀가공, 조립 | 회로판에 작은 부품 끼우기, 크게 확대해서 확인하기, 정전기 없애기 |
| 식품 제조 | 가공, 포장 | 재료 씻고 다듬기, 기계 줄에 올리기, 무게 재고 포장하기, 씻고 정리하기 |
자동차 부품 공장은 한 회사 안에서 프레스, 용접, 조립을 같이 하는 곳이 많습니다. 물건을 언제까지 보내야 하는지 날짜가 정해져 있고, 그래서 기계 줄이 도는 속도도 정해져 있습니다. 같은 동작을 정해진 속도로 계속 반복하게 됩니다.
금속, 주조, 표면처리 공장은 뜨거운 금속과 약품을 다룹니다. 안전모, 장갑, 보안경 같은 보호 장비를 꼭 써야 하고, 일하는 순서도 단계별로 정해져 있습니다.
플라스틱 사출 공장은 플라스틱을 녹여서 틀에 넣습니다. 플라스틱이 굳으면 제품을 꺼냅니다. 기계가 한 번 움직이고 멈출 때마다 같은 일이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사람이 기계 속도에 맞춰서 움직이게 됩니다.
전자부품 조립 공장은 앉아서 하는 일이 많습니다. 무거운 것을 드는 일은 적습니다. 대신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고, 작은 부품을 오래 봐야 합니다.
식품 제조 공장은 깨끗하게 하는 규칙이 아주 많습니다. 작업복 입는 순서와 손 씻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추운 방에서 일하는 곳도 있고, 새벽에 일하는 곳도 있습니다.
Part 4 · 안전 표지판에 적힌 말
공장마다 하는 일은 이렇게 다릅니다. 그런데 어느 공장에 가든 똑같이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말입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4년 산업재해 자료를 보겠습니다. 2024년에 일하다가 사고로 죽은 사람은 589명입니다. 그중 **'끼임' 사고가 66명(11.2%)**이었습니다. '끼임'은 몸이나 손이 기계 사이에 끼는 사고입니다. 이 숫자는 공장뿐 아니라 모든 일터를 다 합한 숫자입니다.5
그래서 공장 벽에는 안전 표지판이 붙어 있습니다. 한국은 이 표지판의 종류와 이름을 법으로 정해 두었습니다.6
글자보다 색을 먼저 보세요. 색만 봐도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습니다.
| 색과 모양 | 무슨 뜻인가 | 표지판에 적힌 말 |
|---|---|---|
| 빨간 동그라미 | 하면 안 된다 | 출입금지, 보행금지, 차량통행금지, 사용금지, 탑승금지, 금연, 화기금지, 물체이동금지 |
| 노란 삼각형 | 위험하다 | 고온경고, 저온경고, 낙하물경고, 고압전기경고, 매달린물체경고, 위험장소경고, 몸균형 상실 경고 |
| 파란 동그라미 | 반드시 착용해라 | 안전모 착용, 보안경 착용, 보안면 착용, 귀마개 착용, 안전화 착용, 안전장갑 착용, 안전복 착용, 방진마스크 착용, 방독마스크 착용 |
| 초록색 | 여기에 있다 | 비상구, 응급구호, 들것, 세안 장치, 비상용 기구, 녹십자 표지 |
표에는 공장에서 자주 보게 되는 표지판을 실었습니다. 이것 말고도 표지판은 더 있습니다. 화학 물질에 대한 경고 표지는 모양이 다릅니다(빨간 마름모).
여기서 두 단어만 기억해도 큰 도움이 됩니다.
- **'금지'**가 붙으면 "하지 마세요"라는 뜻입니다. 출입금지는 "들어가지 마세요"입니다.
- **'착용'**은 "입다, 쓰다, 끼다"라는 뜻입니다. 안전모 착용은 "안전모를 쓰세요"입니다.
이 표지판은 시험에도 나옵니다. EPS-TOPIK은 시험에 무엇이 나오는지 공식 문서(출제기준)에 적어 두었습니다. 시험 내용은 한국어 실력, 한국 문화 이해, 산업안전과 보건 세 가지이고, 읽기 시험에 안전 표지판과 안전 규칙이 들어갑니다.7
2024년 12월 23일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한국어 표준교재를 11년 만에 새로 만들었습니다. 일할 때 쓰는 한국어 단원은 10개에서 18개로 늘었고, 안전과 건강에 대한 내용은 두 배 넘게 많아졌습니다.8 공장에서 한국어가 통하지 않으면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art 5 · 일하면서 쓰는 말
안전에 대한 말 다음으로 많이 듣는 것은 눈앞의 물건에 대한 말입니다.
Part 3에서 본 공정 이름은 회사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를 알려줍니다. 여기서 보는 단어는 다릅니다. 지금 내 손에 있는 물건이 어떤 상태인지를 말할 때 쓰는 말입니다.9
| 단어 | 뜻 |
|---|---|
| 자재 | 물건을 만들 때 쓰는 재료 |
| 불량 | 잘못 만들어진 물건. 그대로 보낼 수 없는 물건 |
| 검사 | 물건이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는 일 |
| 흠집 | 물건 겉면에 생긴 자국 |
| 교대 | 정해진 시간마다 사람이 바뀌어 일하는 방식 |
사전에도 교재에도 없는 말
여기까지는 사전에 있는 말입니다. 그런데 공장에서 일하다 보면 사전에도 교재에도 없는 말이 들립니다. 대부분 일본어에서 온 말이고, 오래전부터 현장에서 그대로 굳어져 쓰이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은 이런 말들을 우리말로 바꿔 쓰자고 정리해 두었습니다. 아래 표는 그 자료에서 확인한 짝만 실었습니다.1011
이 표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을 쓰라는 것이 아니라, 들었을 때 알아듣게 하려는 것입니다.
| 현장에서 들리는 말 | 무슨 뜻인가 | 표준 한국어 |
|---|---|---|
| 기스 | 물건 겉면에 생긴 자국 | 흠, 흠집 |
| 시아게 | 마지막에 다듬는 작업 | 마무리, 끝손질 |
| 야스리 | 쇠 표면을 갈아서 다듬는 연장 | 줄 |
| 가타 | 모양을 찍어내는 틀 | 거푸집 |
| 구루마 | 물건을 옮기는 수레 | 수레 |
| 도끼다시 | 갈아서 매끄럽게 만드는 일 | 갈닦이 |
첫 줄을 보세요. '기스'는 위 표의 '흠집'과 같은 말입니다. 검사 공정에서 특히 자주 들립니다. "여기 기스 났어"는 "여기 흠집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말이 잘 안 통할 때는 표준 한국어로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기스요? 흠집 말씀이세요?"라고 물어보면 대부분 알아듣습니다.
Part 6 · 단어가 문장으로 올 때
현장에서 이 단어들은 혼자 오지 않습니다. 짧은 지시 문장 안에 들어와서 옵니다.
그리고 그 문장에서는 동사 뒤에 붙는 한두 글자가 뜻을 바꿉니다. 지금 움직여야 하는지, 미리 준비해 두면 되는지가 달라집니다. 한국어에는 동사 뒤에 붙어서 뜻을 더해 주는 말이 있습니다. '보다', '놓다', '두다', '주다'가 대표적입니다.9
| 듣는 말 | 무슨 뜻인가 | 내가 해야 하는 행동 |
|---|---|---|
| "이거 해 봐" | 한번 시도해 보라는 뜻 | 지금 해 본다. 잘 안 되면 다시 물어본다 |
| "이거 해 놔" | 미리 끝내 두라는 뜻 | 지금 끝까지 해서 준비해 둔다 |
| "여기 놔 둬" | 그 자리에 그대로 두라는 뜻 | 건드리지 않는다. 옮기지 않는다 |
| "이것 좀 해 줘" | 나를 도와 달라는 뜻 | 그 사람을 위해 대신 해 준다 |
| "하지 마" | 멈추라는 뜻 | 바로 멈춘다. 이유는 나중에 묻는다 |
가장 많이 헷갈리는 것은 **"해 봐"와 "해 놔"**입니다. "해 봐"는 지금 한번 시도하는 것이고, "해 놔"는 끝까지 해서 준비해 두는 것입니다. 선배가 "해 놔"라고 했는데 반만 하고 멈추면, 나중에 문제가 생깁니다.
앞에서 본 단어를 문장에 넣으면
| 듣는 문장 | 무슨 뜻인가 |
|---|---|
| "여기 기스 났어. 다시 해 놔." | 흠집이 생겼으니 다시 작업해서 끝내 두라는 뜻 |
| "이거 불량이야. 빼 놔." | 잘못 만들어진 물건이니 따로 빼서 두라는 뜻 |
| "안전모 쓰고 해." | 안전모를 먼저 쓴 다음에 작업하라는 뜻 |
| "자재 다 떨어졌어. 좀 갖다 줘." | 재료가 없으니 가져다 달라는 뜻 |
| "그건 놔 두고 이거 먼저 해 봐." | 그건 그대로 두고, 이것부터 시도해 보라는 뜻 |
못 알아들었을 때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아래 세 문장을 외워 두면 됩니다.
- "다시 한번 말해 주세요."
- "천천히 말해 주세요."
- "지금 할까요? 나중에 할까요?"
마지막 문장이 특히 쓸모 있습니다. 지시를 정확히 못 알아들어도, 언제 해야 하는지만 알면 큰 실수는 피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어느 공장에서 일하게 될지는 지금 고를 수 없습니다. 대신 첫 주에 무엇이 들릴지는 지금 준비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입니다.
첫째, 안전 표지판에 적힌 말부터 외우세요. '금지'와 '착용' 두 단어만 알아도 표지판의 절반은 읽힙니다. 색으로 뜻을 먼저 잡고, 글자는 나중에 읽으면 됩니다.
둘째, 물건을 두고 하는 단어를 익히세요. 자재, 불량, 검사, 흠집, 교대. 여기에 현장에서만 쓰는 말인 기스와 시아게의 뜻까지 알면 첫 주가 한결 편해집니다.
셋째, 단어는 문장으로 외우세요. "해 봐", "해 놔", "놔 둬", "해 줘", "하지 마"의 차이를 알면 지시를 반대로 알아듣는 일이 줄어듭니다. 못 알아들었을 때 되묻는 문장 세 개도 함께 외워 두세요.
어디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Part 2에서 답해 본 질문을 다시 보세요. 앉아서 하는 검사 일이 걱정된다면 '불량', '검사', '기스'부터 외우면 됩니다. 기계 앞에 서는 것이 걱정된다면 '끼임', '하지 마', '기계 끄고'가 먼저입니다.
원서에는 '제조업' 세 글자만 적히지만, 여러분이 실제로 만나게 될 것은 프레스이고 사출이고 도금입니다. 그 구체적인 단어로 미리 생각해 두면, 한국에 온 첫 주에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 훨씬 많아집니다.
SEDA로 연습하기
안전에 대한 단어와 일할 때 쓰는 단어는 한 번만 보면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나중에 공장에서 다시 들었을 때 생각나지 않습니다.
SEDA에서 안전 표지판이나 안내문이 나오는 읽기 문제를 풀어 보세요.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저장해 두면 됩니다. D+3, D+7, D+30에 다시 풀어보라는 알림이 옵니다. 같은 표현을 서로 다른 날에 세 번 만나게 됩니다.
SEDA 앱 무료 다운로드 (iOS · Android)
참고 자료
Footnotes
-
「한국표준산업분류」 제11차 개정(통계청 고시 제2024-203호, 2024.7.1 시행). 대분류 C 제조업의 중분류는 25개(코드 10~34)이며, 분류 단계별 항목 수는 통계분류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시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admRulInfoP.do?admRulSeq=2100000243048 ↩
-
공공데이터포털, 고용노동부 제조업 외국인근로자 근무현황(제조업 중분류, 2025.12.31 기준), https://www.data.go.kr/data/15111730/fileData.do ↩
-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 및 별표 1 뿌리기술의 범위(기반공정기술 6, 소재다원화 공정기술 4, 지능화 공정기술 4),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LSW/lsInfoP.do?urlMode=lsInfoP&lsId=011526 ↩
-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뿌리산업 소개(「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제2조), https://www.kpic.re.kr/html/?pmode=business_intro ↩
-
고용노동부, 「2024년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잠정결과 발표」, 2025.3.1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78256 ↩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6 안전보건표지의 종류와 형태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 표지 명칭 목록 정리: 국립특수교육원 「안전보건 표지의 종류와 의미」, https://www.nise.go.kr/eduCnts/sub04/page3104.jsp ↩
-
한국산업인력공단, EPS-TOPIK 출제기준, https://epstopik.hrdkorea.or.kr/epstopik/abot/exam/selectStandardDesc.do?lang=ko ↩
-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 「고용허가제 한국어능력시험 한국어 표준교재, 11년 만에 전면 개편」 보도자료, 2024.12.2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67139 ↩
-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https://krdict.korean.go.kr ↩ ↩2
-
국립국어원, 「일본어 투 용어 순화 자료집」(2005) 자료 안내, https://www.korean.go.kr/front/etcData/etcDataView.do?mn_id=208&etc_seq=91 ↩
-
허철구, 「건설·미술 분야의 일본어와 대응 양상」, 『새국어생활』 제5권 제2호, 국립국어원, 1995, https://www.korean.go.kr/nkview/nklife/1995_2/5_7.html ↩



